Saturday, May 21, 2005

한국 영화...

이번엔 한국어로 하고 싶어요... 왜? 아... 사실 몰라요!! 지금 한국어를 공부를 해요. 아이구! 너무 어려워요! 근데 너무도 좋아해요...

자, 이번 영화가 한국 수도사 두 분에 대한 영화였어요. 어린이 수도사와 성인 수도사 물 위에 있은 적은 집에 살았어요.

봄...

수도사 생명은 사철 동안 보냈어요.

이글들은 칼로 조각하라...


봄은 어린 시절이고 여름은 청년기이고 가을은 젊은 성장한이고 겨울은 성인이에요.

이영화가 너무 너무 좋아해요!!

이번 주중에 영화 구경을 더 가고 싶어요. "하루"와 "리베라 메"와 "선물"과 "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"와 "하면 된다"와 보고 싶어요! 근데 구경하러 Mexico city에 가야 해요. "100 años de la inmigración coreana a México" 때문에 이번 영화는 전신해요.